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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정일자 인터넷 신청 방법, 인터넷등기소에서 500원으로 집에서 받는 법 이사 날 짐 정리하느라 주민센터에 갈 시간이 없을 때, 확정일자를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? 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집에서도 받을 수 있어요. 다만 인터넷으로 신청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도 있어서, 준비물부터 신청 순서, 수수료, 처리 시간, 주의할 점까지 차례대로 정리해 드릴게요. 🏠 한 줄 요약인터넷등기소(iros.go.kr)에서 공동·금융 인증서로 로그인해 계약서 파일을 올리고 500원을 내면 돼요. 방문 신청(600원)보다 100원 저렴해요.🔑 확정일자가 뭐고 왜 받아야 하나요확정일자는 임대차계약서에 "이 날짜에 이 계약서가 존재했다"고 공식적으로 찍어주는 날짜예요. 전입신고와 실제 입주를 마치고 확정일자까지 받으면,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보증금을 순위..
HUG 전세보증 기준 90%에서 80%로 낮춘다는데, 지금 전세 계약하는 세입자는 뭘 확인해야 할까요? 10월 15일 국정감사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 사장이 한 말이 전세 세입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어요.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최인호 사장은 "전세가율을 90%로 내렸고, 앞으로 시장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80% 수준까지 낮출 계획이 있다"고 말했어요. 다만 시한을 묻는 질문에는 "시한은 말씀드리기 어렵다"고 답했어요. 그러니까 80%는 아직 계획 단계예요. 지금 전세 계약을 앞둔 분들이 확인해야 할 현재 기준부터 정리해 볼게요. 🏠 핵심만 먼저현재 전세보증 기준은 90%이고, 80%로 낮추는 건 시점이 정해지지 않은 계획이에요. 하반기에는 계약 전에 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사전심사제도 도입된다고 해요(머니투데이 보도).📌 지금 HUG 전세보증, 이렇게 돼 있어요HUG 공..
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의무, 세입자 있는 집 사면 언제까지 입주 미룰 수 있나요?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의무, 세입자 있는 집 사면 언제까지 입주 미룰 수 있나요? 유예 1년 연장 정리 서울에서 세입자가 살고 있는 집을 사려는데, "허가받고 4개월 안에 들어가서 2년 살아야 한다"는 말을 들으면 막막하죠. 세입자 계약이 남아 있는데 어떻게 들어가냐는 질문이 가장 많아요. 9월 17일 정부가 이 부분을 한 번 더 손봤어요. 유예 신청 기한이 1년 늘고, 세입자가 계약을 한 번 갱신해도 그만큼 더 미룰 수 있게 됐어요.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해 볼게요. 🏠 핵심만 먼저세입자가 있는 집을 사는 무주택자는 입주 의무를 미룰 수 있고, 신청 기한이 2027년 12월 31일까지 늘었어요(보도 기준). 갱신계약까지 인정되면 최장 3년 3개월, 늦어도 2029년까지는 들어가야 해요.1️⃣ 토허..